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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생명, 500억 증자…재무건전성 개선

전혜영 기자 | 2018.07.23 14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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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생명은 지난 20일 이사회를 통해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23일 밝혔다. 다음 달 중순경 주금납입과 증자등기를 마칠 예정이다.

올해 6월말 기준 하나생명의 자기자본은 2320억원으로 이번 증자가 마무리되면 2820억 원으로 늘어난다. RBC(보험금 지급여력) 비율은 6월말 기준 167%에서 198%로 오를 예정이다.

주재중 하나생명 사장은 "이번 증자는 새 국제회계기준(IFRS17)과 보험사 건전성 규제 강화 정책에 따른 선제적 대응"이라며 "자본금 증액을 통한 재무건전성 개선은 물론 내실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"고 말했다.
< 저작권자 ⓒ머니투데이(경제신문)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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